이 게시물은 그저 재미를 위해 어느 부락에 있는 잔혹사를 보여주는 게시물이 아니다.

이 게시물은 인류의 운명을 예고하고 있는 유대인 산하 조직이 게시물이다.

이 게시물은 매우 섬뜩한 내용의 게시물이다.

나는 지혜로 이 게시물의 정체를 알아 챘고,

지금 해석한다.



이 게시물은



1. 그물에 걸린 뱀을 사람들이 발견해서 구조한다 :

자연속에서 살던 뱀(인류)이 유대인에 의해 함정처럼 설치된 문명의 그물에 걸려 잡힌다.

문명의 그물이란 문명에 얽메여 이제 더이상 본래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인간들을 의미한다.



2. 사람들(유대인)은 전문가(과학)를 고용해 그 사건 장소에서 뱀을 가지고 온다 :

무방비하고 아무런 대응 능력이 없는 뱀(인류)은 뱀을 다루는 전문가(과학 등)에 의해 다뤄진다.

낚시에 걸린 물고기를 낚싯 바늘에서 분리하듯이 그들은 인류를 문명이라는 그물로 낚아서

그 원래 있던 자리인 자연에서 분리 시켜 유대인의 손아귀로 가져온다.



3. 뱀은 문명에 얽메이고 고통당하면서 너무 지치고 매마르고 피폐해졌다 :

문명을 만들고 운용하는 유대인은 그 모든 것은 고의적으로 만든 결과다.

문명에 길들여진 인류는 지치고 매마르고 피폐해질 수 밖에 없다.

이제 인류인 그들을 유대인의 뜻대로 이용하고 구워 삶을 차례다.



4. 사람들(유대인)은 그 뱀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보고 물을 준다 :

뱀(인류)은 맹목적으로 그 악마가 준 공급들에 매달린다.

다시 말하지만 문명의 그물도 그들이 줬고, 공급이나 풀어주는 것도 그들이 준다.

흑과 백의 이원성이고 인류는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것 처럼 착각하지만

사실 그물도 유대인이 준 것이고 풀어주는 것도 유대인이 준 것이다.

어딜 가도 결국 유대인 손아귀다.

그들이 준 공급들이란 서비스, 기술, 돈, 컨텐츠, 지식, 편의, 문명의 이기 등등 그들이 제공하는 것들이다.



5. 뱀은 사람들이 준 물을 받아 마시고 윤기 있어진다 :

마치 가축을 잡아 먹기 전에 살을 찌우는 것과 같이 인류는

그들의 맞춤형 공급을 받아서 더 커지고 윤기 있어진다.

인간이 그들의 공급에 익숙해지면 인류는 악마의 공급을 선으로 여기게 되고 그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

인류가 원래의 창조주의 지배를 벗어나 악마의 지배로 들어온다는 의미다.

인류는 잠시 동안 악마의 공급으로 윤기를 얻는다.

그러나 그것의 대가는 클 것이다.



6. 사람들은 그 뱀(인류)을 위해 뱀을 구출한 것이 아니었다 :

위협이 되는 뱀을 처리하고 그 뱀을 이용하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그들은 인류의 가족도 친구도 부모도 아니다.

그들은 인류의 적이다.

뱀에게 처음에 위협을 준 것도 유대인인 그들이고

뱀을 구출한 것도 유대인인 그들이다.

이 모든 과정 뒤에는 결국 뱀의 박제다.

그들은 뱀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이 모든 일들을 벌였다.



7. 뱀은 결국 처음부터 문명의 그물에 걸리지 말았어야 했다 :

유대인의 제공과 공급을 탐닉하고 익숙해진 대가는

지옥에 박제다.

그래서 지혜가 있어야 한다.



유대인인 악마의 그물에 걸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지혜 뿐이다.



유대인들은 이런 게시물들을 수 십년 전 부터 수십 만개 이상 온라인 상에 배포해왔다.

유대인의 계획이나,

유대인에 의해 벌어질 사건이나,

유대인에 의해 만들어질 미래의 모습 등등을

온라인 상에 퍼뜨린다.



인류는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시간 때우기로 이런 게시물들에게 열심히 추천을 눌러대지만

그 내용은 기분나쁘고 섬뜩한 것들 뿐이다.



유대인은 커뮤니티, 게임, 드라마, 영화, 애니 등등에서 그들의 계획 등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왔다.

누군가 사람들 즐기고 재밌으라고 자료들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이 아니다.

사악한 의미가 있기에 그런 짓을 벌인다.



저능한 인간은 이렇게 설명해줘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것인데,

저능한 자들은 지옥에 들어가기에 적합하다.





원전과 방사능은 유대인이 지구를 멸망 시킬 무기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라.

이건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