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 대학때 형님 한분그러더라 " 우리집 가훈이 뭐냐면 보증인서지말자야 "

근데 보증인 좋아서 서주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부모님들은 자식 보증 서줌

물론 " 보증은 자식도 서주는거 아니다! " 라고 알려져 있지만

나 아버지의 동생 대장암으로 세상 떠나셨는데

아버지보고 보증인서달라 하셨었음

근데 아버지는 거절하시더라 친동생 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