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김용옥이가 극찬한 신채호 선생의 조선민족 혁명선언은 자신의 부족만 있고, 세상에는 완전한 투명인간만 존재한다는 시각이다. 그게 민주당의 중심 시각이니까, 25만원 공약도 가능하다.
이미, 박근혜 탄핵 때 보았다. 고대중국 경전 논리로만 공산폭동을 일으켰고, 물론 북한의 지령은 있었으나 그 지령이 지배안한 것은 사실이다. 매스미디어에서 짜여진 일차원적 전복 유도다. 알고보니 어려서부터 중국경전을 조기교육 받은 세대는 평생이 “베이징 지향성”으로 따른다. 70-80대 노인들이 젊은 세대와 판이하게 다른 세계가, 그 같은 연령대 먹물이 중국경전 조기교육으로 평생의 무의식이 뇌 속에 베이징으로 가득채웠다는 것이다.
고대중국의 모든 행위는 괜찮아 하는데, 그 신화적 세계가 부정한 갖가지 야만 현상이 나타난다. 이것을 왜 북한으로 몰아가며 북한탓해야 하는데?
평안도 원적인데 대구 본적을 가진 원불교 좌익 백낙청 방패쳐주기에 상식을 넘어서고 있다.
윤석열 이재명 담합 보다 이전에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방패쳐주기 뒷거래는 이미 작동중
답이 없는 원불교 신앙인데, 답이 없다고 반문하지 마. 반문하는 사람을 덮어버릴래. 딱! 민정당 고문수사 은폐와 오버랩이다.
부동산이 터지고 원불교 교단이 가해자로 손해배상(국가배상 아닌)해야 한다.
(글을 적은 이유
자유민주주의도 나보다 몰라
공산주의도 나보다 몰라
그냥 북한탓만 하고, 그래서 영남의 베이징 코드는 괜찮다고 은폐하는 거
동학도 싸그리 장창 다 지겹다고,
주체사상 이전에 원불교의 반역이라고 참 신비로울 지경으로
국가안보보다 원불교 안보를 더 신경쓰는 이들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