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뿐만이 아니라 여자 핸드볼 빼고 다 탈락했음. 축구만의 문제가 아님.
구기 종목은 팀 종목이다.
많은 숫자의 선수를 필요로 하는데 점점 젊은 인구가 줄어드니 당연히 좋은 선수가 나오기 어렵다.
뭐 쪽수가 많아야 그 중에서 특출난 선수가 나오지 않겠는가?
이제 몰락의 시작일 뿐이다.
2023년 태어난 아이는 약 24만명이고
남녀를 나누면 12만명인데 여기서 다양한 스포츠의 인재가 다수 나온다는게 넌센스 아닌가?
앞으로 스포츠 관련 산업과 선수층도 매년 ATL를 깨며 무너질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30893?cds=news_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