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존나게 좋은 동내에서 
좋나게 좋은 차 끌고 다녀야 행복한거임?

그냥 9 to 6 일 하면서 200~300따리로 
적당히 저축하면서 
주에 한두번 치킨 이나 먹고 싶은거 앞에 깔아두고 캔맥 따서
넷플 영화 한편 때리면 그게 행복 아님?

가끔 날 좋은날 나가서 산책하다
겨울은 붕어빵 아님 부산 오뎅
여름에는 빠삐코 하나 물고 생각 없이 걷다 오면 그게 행복 아님?

굳이 남들이랑 비교할거 없다
그냥 평화롭게 흐르는 인생 자체가 행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