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변호사 님, 혹시 아직도 국가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십니까?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해답은 귀하가 41년 전 담임 선생님에게 드렸던 대답 속에 이미 있는 것 같습니다.
무고한 여성 대통령에게 "국정농단"이란 죄명을 덮어 씌운 불법탄핵,
대량의 위조 투표지를 심야에 투표함에 집어 넣는 부정선거,
대형 제약사들과 병의원들의 배만 불리고 수천, 수만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백신강제,
자랑해야 할 유공자 명단조차 공개하지 않으면서 일체의 비판을 봉쇄하고 있는 5.18 광주사태,
그리고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같은 망국적 부정부패를 척결하여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우리 애국 시민들의 국가재건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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