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탄핵은 ‘문재인 정도령’의 쿠데타, 지금은 ‘박쥐’ 대원군(유사 ‘푸틴’)을 정점에 두는 일당독재 개헌 유도.-일제에 대항하는 비밀결사조직 그대로 ’부정선거‘를 구현하는 동학세력들에 짓눌린 국민의 문제-
 
 

부정선거의 데이터 조작에만 편집증적으로 집착하면 큰 그림을 못 본다. 촛불 탄핵 때와 4.15 부정선거에서도 여야의 동학신앙 매스미디어의 배신적 결합이 있었다. 결국, 대통령의 ’바지 저고리화‘를 전면화하고 중간에서 다양한 절차를 통해서 끌어내리겠다는 것이 큰 그림이다.
 
촛불 탄핵은 “문재인 정도령”을 권력교체하자는 이야기이고, 4.15 부정선거는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을 두는 공산화개헌의 법률 서비스를 전제로 한 것이다. 지금 워낙 양반 후손들의 권력다툼으로 나와서 그렇지, 의회는 본질적으로 법률 입법기관이다.
 
국민의 힘에 있어서, 매스미디어가 충고하는 <’비윤‘ 전면화>는 박쥐 대원군(유사 푸틴)의 야심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밀고 당기고, 밀고 당기고 늦춰주는 척 하고, 김재섭 같은 박쥐의 또다른 스피커를 사용하여결국 쟁취하고 싶은 것은, ’원불교(사탄교)‘끼리 다 해먹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는 현행 헌법을 고치자는 것이다. <4년 중임제>는 핑계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문제다. 그렇다고, 이미 국민의 힘의 공천이 ’이념 없는 기회주의자‘들로 가득 채워놓고 충성맹세를 바랄 수 없다.
 
이 상황은 김재섭 나이는 이해할 수 없는 게 있다. 김광일이 김재섭을 믿어보자는 글을 쓰는 것은, 김광일은 ’박쥐새끼‘ 대원군 정치를 알면서 국민에 눈을 속이는 것이다.
 
민주정의당 때 한국사는 도산 안창호 선생과 김구 선생이 기독교 세력처럼 묘사됐다. 지금은 도산 안창호 선생은 원불교(사탄교) 소태산이와 가까운 세력으로, 김구 선생은 천도교 접주로 묘사된다.
 
여기서, 도산 안창호 선생은 기독교(서양파 문맥)와 동학사상(친중친북좌파 문맥)의 양갈래로 나타난다. 탄핵세력은 여기서 동학사상에 속 마음이 있으면서, 서양파 문맥을 명분적 허구로 깔아놓는 이들이다.
 
개헌의 최종목적은 ’불교신자 도태우‘를 밀치고(기독교는 권력 요직에 왜 안돼는 별론으로 하고), 원불교 신자끼리로 권력 중앙에 다 꽂아넣는데 있다. 그리고, 4.15부정선거는 조금이라도 원불교 색깔 안 나는 이들을 물먹였고, 지금의 부정선거는 작심하고 박쥐 대원군(유사 푸틴)이 권력을 쥐는데 해가 되는 윤석열 쪽 사람들 엿먹이기로 나타난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다 아는 이야기가 있다.
 
박정희 전두환은 충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그 충성은 6.25 참전군인에 속하는 씨족적 연관성이 있다고, 국제사회(특히 독일 기독교인)에 히틀러 파시즘에 내몰림 이야기했다.
 
이제, 박지원은 조중동 동학당 신문들에 윤석열을 가스라이팅하면서, 남로당 씨족 연고자들의 종족종교로서 ’동귀일체‘(일원상진리)에 맞춘 씨족 사고 이미지를 표한다. 여기에 맞춰서 대승적 협력을 주장하나, 그 실체의 이미지는 윤석열에 박쥐 대원군인 유사푸틴에 꿇어라! 하는 메시지에 더도 덜도 아니다.
 
여기서, 김재섭이 아는 체 하는 민심의 야누스적 성격의 문제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박근혜 탄핵 때 강조가 됐다. 모든 매스미디어는 문재인의 쿠데타를 위한 심리조작으로 이어진다. 지금의 민심은 박쥐 대원군 (유사 푸틴)의 권력장악을 위한 조작으로 이어진다. 정말로, 그렇게 정교한 심리조작이 맞느냐 싶어도, 사실은 매스미디어의 사주가 동학계열 양반이고, 거기서 돈 받아먹는 신문사 데스크 조직이면 당연히 그러할 것이다.
 
박근혜는 동학당이 작심하고 문재인에 권력 꽂아주기로 하는 속에서 뭘해도 마음에 안 들고, 윤석열은 동학당이 작심하고 박쥐 대원군이 일당독재 수장으로 하는 내각제(이는 명분적 허구. 실제는 중공식 인민위원회) 개헌을 염두에 두고, 그래서 북한과 중공에 다시 나라를 팔자는 발상에서, 뭘 하든 국정 대전환에는 미흡할 수 밖에 없다.
 
지금 지배세력의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세력의 특징이 있다.
 
군사정권은 1인 독재가 뭘 한다는 데 까불어!
 
지금은 1당 독재 안에 들어간 금테두른 이준석 놈을 내쳤으니까, 그러면서 일반국민에게 군사정권에 박정희 전두환에 대들면 안된다는 각오로, 원불교(악마교) 귀족에 덤비면 안된다는 심리를 박아넣는게 일베정게도 반복된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강조로 미디어에 충성/반역.
지금은 매스미디어에 동귀일체(천도교)와 일원상진리(원불교)로 제후 영역의 갑인 박쥐 대원군 중심이다.
 
 
1인 통치권자는 권위주의 문제를 야기했다.
 
1당독재 구조는 둔촌주공 살리기 등 토건세력 뒤봐주고(토건세력은 동학당 매스미디어의 뒷배), 윤석열 정부가 개같이 배신당하는 구조와 연결된다.
 
1인 통치권자는 권위주의.
 
1당독재는 누구는 계속 범법행위하고 누구는 계속 시다바리 책임만 지는 불의한 구조가 된다.
 
특히, 국가조직에 있어서 기본적인 신의를 재벌들이 안 지킨다. 당연히, 시장경제는 민법상 쌍방관계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이젠 피에프 버블 다 터지라는 입장이 맞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1인독재 구조를 깰 용기가 있냐는 것에, 그래 깨겠다 하고 덤벼서 오늘을 만들었다. 동학당들이 <빚내서 집사라>면서, 일반국민에겐 위험부담을 ’동학귀족‘들은 불의한 자본소득을 거두고, 이에 대한 부작용은 미국 탓으로 몰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세력의 불법이다.
 
시장경제 균형곡선에서 한참 멀어져서, 실제 가치보다 한참 위에 있는 데, 이들에 거품 터지면 밑에가 다친다고 보호해줬으나, 실제 가치보다 한참 부푼 이익을 가진 재벌들은 마치 국민소득 수천달러 때의 자본가처럼 배신을 개같이 반복한다.
 
군사정권은 1인 지도자 빼고는 투명인간 있는 구조.
지금은 원불교(악마교) 1당파 빼고는 투명인간만 있는 구조다.
 
윤석열 대통령 측은 버블이 싹 다 터질 때까지, 버티기 모드로 들어서면서 1당독재 세력이 윤석열 몰아내기로 하는 것에서, 국민이 1당독재세력을 몰아내는 기저로 바꾸는 민란을 유도하는게 싸움의 정석이라고 본다.
 
버블은 터진다.
 
조선시대 사색당쟁 및 조선시대 정쟁쑈하라고 국민소득 3만불?
 
이건 아닌 거라고 봐야 한다.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이 민망해지게,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은 ’조선시대 노비‘의 현재적 복원을 시도한다.
 
대통령실은 정무감각 뛰어난 비서실장이 계속 시치미 떼며 진실을 은폐하면서, 부채버블이 싹 다 터지는 지향점으로 가야 한다. 원불교 세력이 존나 반겨하는 트럼프는 필자가 보기에는, 원불교 삼성을 진짜 믿지 못하여 한국의 금융이 이상하다는 것을 핑계로 국가신용등급 무척 낮출 것이라고 본다. 미국이 한국에 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 뿐이다. (1) 한국을 버리거나, (2) 금융위기로 몰아넣고 한국을 다시 훈련시키거나.
 
*) 이관섭이 정말로 잘못된 것은 동학신자도 아니면서, 김대중 박현채가 창작하고 박세일이 변주한 김영사계의 경제공식을 반복한 죄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세력이 볼 때는, 저걸 저렇게 써먹나? 그 경제학은 원칙적으로 동학세력에 무조건 자의적으로 유리하게 적용하기로 된 원칙인데, 그런 원칙의 조문을 쓰고 중립으로 쓰다니! 어이고 답답해! 그런데, 말을 또 안 듣네. 이렇게 꼬였다.
 
민법 원칙에서 기본적인 신의성실원칙이 완전히 없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민법은 신의성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는 맹자의 親親윤리로 먼쪽을 버리자는 입장을 취한다. 이재명의 ’화천대유‘윤리학이다. 이관섭이 둔촌주공 살리는 맥락에서 지역부동산 살리려고 의료법 추진한 거 높이산다. 그 과정에서 지역사학 전부 의견듣고 복잡한 정책추진을, 조갑제와 의사동학도 세력 말만 듣고 다 날리기 아쉬울 것이다. 상황을 보자.
 
미국이 한국에 바라는 것도 기초적인 것이다. 국격이 이준석이면 안된다. 그러나, 친친윤리로 혹은 국뽕 윤리로 바라보면 전부 바뀐다. 세계 지구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불허하는 미국이 나쁘며, 원불교(악마교) 편을 왜 안 드냐? 매우 답은 심플하다. 이런 논쟁은 버블이 다 터지고 나면, 논쟁이 민망해진다.
 
한국정치는 1994년 이래 법, 규칙, 규범도 교육 안했다. 그리고, 부채 버블이 나와도 구조조정 안하고, 백낙청 내란사범도 안고 가고 그랬다. 엔트로피 (무질서)증가도 세도가문이면 다 품었다. 국민은 호구다. 그리고, 부채버블로 재벌을 엄청나게 키워서, 국가와 국민을 좆밥으로 묵사발 만들어서, 쿠데타가 뉘집 강아지 이름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경제적 번영이 지금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어차피, 국민의 번영이 아니라 ’원불교‘(악마교)만의 번영이니까.
 
일베정게에서 큰 충격 먹었다.
 
동학교리 일하는 하느님은 윤석열만 중용 제왕학으로 책임전가하고, 아무도 법 규칙 규범에 노력안하는 사회를 전제한다. 좌파의 동학 노인들도 무임승차, 우파의 동학노인들도 무임승차. 50대 이하의 고학력자들이 이런 무임승차 노인들 덮어주느라 애 먹었다.
 
보수원로라는 사쿠라 조갑제씨에게 국가공동체 관념이 1도 없다. 이 판국에 부채버블로 인한 번영유지가 무슨 의미일까? 아무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