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황교안은  

박근혜  탄핵 이라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103석을  얻어내서  개헌저지선  101석을  지켜냈으나

민주당이  제1당  되는  바람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에서  물러날수밖에없었다

 

이번  총선에서  한동훈도

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이라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108석을  얻어내서  개헌저지선  101석을  사수하였으나

역시  이번에도  민주당이  제1당  되는  바람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비대위장에서  물러날수밖에없었다

 

황교안과  한동훈은  사법시험  합격한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장관을  거친  천재들이였고

박근혜  탄핵과  김건희  명품백  사건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 우파  정당이

겨우  70석을  얻을것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보수, 우파의  괴멸을  막고

개헌저지선  101석을  사수하라는  보수, 우파의  부름에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었는데도

강제로  정치판에  끌려온  비운의  천재들이였다

 

만약에  황교안과  한동훈  이라는  천재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절망적이였을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사라지고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체제의  3류  후진국으로  전락해

나라가  망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우파  좌파  중도를  막론하고

황교안과  한동훈에게  감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