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주가 폭락할때 

범부중생님들의 마음 지어감이 만든

 빈살만 중생님이 택진중생님에게

킬러를 파견한다는 소문이 돌았었읍니다.

 

수천억원의 평가손실이 화가 낫을거라는 추정인것이지요.

범부들의 눈으로 볼때는 일견 일리가 있어보였을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중생들의 번뇌망상은 번뇌망상일뿐 

빈살만 중생님께서는 주가가 싸졋다 생각으로

29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하셨지요.

 

중생의 마음 지어감이란 이런것입니다.

그렇게 반타작나고서 물을 탈지 누가 알았겠읍니까?

 

'알 수 없다.'

 

이것이 정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