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신 문화를 통해서 조상신 기억에 얽힌 무의식의 신분노예제 복원은, 김영삼 대통령 믿고 인문학 공부한 사람들의 최종적 호구확정이겠죠.
단순하게 말해서, 西學으로는 왜 한국사회가 망가지고 있는지 설명이 다 됩니다. 그런데, 東學으로 덮어버리고, 현상치유 안하고 국민을 과거로 과거로 덮어버리는게 문제입니다.
사실, 하나님 나라와 그 뜻을 구현하는 기독교인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아니라, 사회에서 법치질서의 보편타당한 작동입니다.
군사정권 때 한명의 좌익씨족 인사가 제도권에 가는게 이리 힘드나? 싶은 것을 간접체험할만큼, 보수정권이지만 모든게 ‘좌’로 기웁니다.
영화 건국전쟁은 기망적입니다.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고치는게 없어요! 그때 갑했던 분들의 과거 기억으로 후대의 조선시대식 당쟁 뿐입니다.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군사정권의 조국근대화는 신분제로 가는게 아니죠. 조상신 찾는 것에 이미 신분제가 따라와요.
어차피, 노인되면 다 똥됩니다.
실력 있는 분이 머리 똥되기 전에 대접받고, 그 다음세대가 저런 훌륭한 사람 꿈꾸는 문명의 계속성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