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좌파 사상을 자신있게 말하는 것은, 이런 사람들과 노무현 이전에 조선일보 훈수대로 폭 넓게 인간관계 가졌다.

그런데, 동학사상의 마르크스 레닌주의 연구회 그 대학의 짱 먹는 놈이, 

너는 이렇게 생각할꺼야, 

나중에 알았지. 

날 갖고 논 점. 

그래도 그 놈은 착한 쪽이다. 

갖고 놀되 피해는 안 줬지. 

공맹 사상에 덧 입혀서 읽는 서양---------------(1)

서양을 서양으로 읽기-------------------------(2)

이 두개가 전혀 다르다는 것.

유시민이도 그냥 조갑제 수준 다 됐더라. 유시민에 노무현이 조갑제의 박정희. 이런 등식 치면 다 똑같음. 

이런 분들의 논리가 퍼지면 퍼질수록 헌법이 궤멸됨.


동학파들은 일반인들은 모르겠지 하고

숨쉬면서 사람들을 속인다

숨쉬는 거 같이 속인다.

종북박멸사가 형을 싫어하는 이유는

속이는 어법을 일일히 반복하여 

문자 그대로 도시락 싸갖고 말리는 심정으로. 



정말 동학사상의 다수파가 좌익인게 맞다.

주체사상 마르크시즘 아무것도 없이 동학의 다수파가 그 자체로 좌익! 동학사상 안에 코뮤니즘. 



다, 지긋지긋하다.

그런데, 동학사상을 퍼뜨리는 목적은 단 하나.

귀족의 감투권력.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은 고쳐써야 한다

숨쉬는 것 까지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