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팅 16개 난사했는데 유효슈팅 1도 없슴

후반 막판 24  미터 프리킥 득점 챤스지만

동료들의 만류에도 케인이 고집부려 프리킥 찾슴

그러나 수비벽에 막혀 득적 무산됨

 

팀내 평점중 김민재가 가장높음

 

뮌헨 팬들 케인 방출 손흥민 영입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