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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탈락했던 벤투도 유임시켰습니다.
이번 아시안컵 결과에 국민 여러분들의 실망스러운 마음을 잘 알지만
형편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기에 그래도 이번엔 4강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협회에서는 클린스만 감독의 계약기간전에 경질할 이유가 없음을 밝힙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클린스만 감독의 전술이 현 국가대표팀에 충분히 적용되었다고 보고 다가올 3차 예선 더 나아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가게 될 국가 대표팀을 위해 다시한번 국민의 함성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또 한번 이루게 될 기적을 위해 저역시 회장으로서 물심양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개 돼지새끼들 이정도면 또 잊혀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