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6월에 있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사라진 “성경적 민중신학 노선”이 그리워진다. - 지금의 민중신학은 교회조직을 악용하는 개뻑다구 신앙 위장신자 -
 
 
엄밀히 말해서, 트럼프 지지층의 미국 복음주의는 기독교 세상역사는 불가능하다. 영어권에서 트럼프 지지층 기독교는 냉정한 말로 다수파가 아니다. 군사정권은 그 유형이 기독교의 전부인 줄 알았다.
 
필자가 제일 경악하며 반복해서 지적하는 악마의 심장으로 지적하는 게 있다.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 문제는 노무현 문재인의 김정일 김정은 고려연방제 연결의 지방자치 문제.
 
구체적으로 딱 집어 이야기하면, 시천주 인내천이라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교리를 적용하여, 교주 포주 접주를 위한 맹자의 民의 금융노예화의 반복이다.
 
기독교인은 예수를 따르는 자다. 예수를 따르면 낮아짐의 시선을 통해서 이웃을 이해하는 자다. 임금님 신앙으로 종속함이 아니다.
 
군사정권에서 독일 목회자들이 군사정권 정치범과 같이 처벌된 게 쥐약이었다. 지금 국제사회가 한국의 인구문제를 걱정하는게 바로 이 주제다.
 
국제사회는 다 안다. 신분노예제로 노인 사회로 젊은 층에 ‘안돼, 이번 삶은 여기서 끝이야’ 하는 자조감을 심었다는 사실.
 
너는 어디있느냐?
 
그때 그 시절에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 문제를 둘러싼 말씀 전파를 오늘의 이 시점에서 다시 적용하여,
 
“너는 어디있느냐?” 하는 사람이 사라졌다.
 
살아있는 권력으로서 개뼉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에 밉보일 짓을 안한다. 생각해보자. 이분들이 이성줄이 없는 것은 확실한데, 이분들이 집단으로 이성이 없기 때문에 공기관으로 돌려까기 한다면? 성서적으로 옳은 판단이라도 결코 쉽지 않은 수난을 겪는다.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가 강조하는 정치무당 유형이 아니라, 정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사고하는 그런 노력을 하는 분들은, 아예 설땅 자체가 사라진다. 필자는 그렇게 일반국민을 위한 정치운동 아니라도, 충분히 오랫동안 좌고우면하지 않고, 경제학 원론의 현실적용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경기준으로는 민중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그러나, 민중사관도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그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의 백성 民이 성경의 민중을 어느 순간부터 대체해 버렸다.
 
기독교인은 임금님 신앙으로서 이승만 강조를 거부해야 한다. 이런 세상에서 말씀 수호하는 삶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완전히 사라진 노선.
 
그러나, 나는 혼자라도 그렇게 따른다. 정치권력에 대놓고 정 맞을 수준으로 정치화는 안해도, 혼자로 개인의견으로 그렇게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