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건국전쟁』이 놀라운 것은 해방공간에서 남로당 빨치산 중심으로 기록된 촛불 마왕 원불교 백낙청과 강만길 사단이 만든 어마어마한 분량의 자료를 극복하지 않고, 오로지 군사정권 한국사교육을 기억하는 개뻑다구 노인만 호출하며 ‘진짜 이승만’이라고 하는 자세다.
영화 ‘건국전쟁’팀은 일반국민에게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이 투명인간을 기억시키려 한다. 사실, 중국인들의 孟子의 인식체계에서는 같은 마을 안에만, 신분제로 한 마을이고 그 밖은 의미가 없다.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에 젖은 70대 이상 저학력 노인은 모르겠지 하는 자세가, 영화 [건국전쟁] 제작팀의 제작의식에 깔려 있다. 그러나, 감독은 운동권 출신이고 여러 가지 정황증거로 몰랐다고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의 역사관을 몰랐다고 하기 어려운 모습이 보인다. 아파트 전세사기와 똑같은 구조로 ‘정당한 시장경제’외형을 신뢰한 사람만 피해보듯이, 영화 [건국전쟁]에 깔린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에 꼽사리 끼면서 자유당때 기득권 귀족들의 갑질하고픈 욕망에 맞춰서, 대중들을 호객행위하고, <이익은 자유당 때 기득권 가문>이 <남로당 후손들에 뻔히 당할 인격사냥은 일반인들의 몫>으로 전가하는게 보인다.
“역사”라는 것 자체가 老論양반 가문의 족보학으로 가두고, 나머지 대부분 구성원을 등쳐먹이는 대상으로 설정할 때, 이런 문화에 대하여 긍정을 강요당하는 이들은 착취 피해자가 된다.
자유민주 대한민국 국민국가의 역사는 헌법 공동체를 이루는 역사사건을 중심으로 여야 지지층이 섞인 현사을 서술해야 한다. 미국의 공교육 국민교육 역사를 보면 선명하다. 김대중 지지층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후손들만의 역사에, 나머지 한미동맹파는 투명인간으로 만드는 것에 대하여, 싸우는 척만 하고, 김대중 지지파 배경의 호남개벽파에 영남개벽파도 착취하는 기득권 그룹에 낑가줘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다시 말해서, ‘자유당’ 지배층에 노비모집 으로서 부족국가 따로 있고, ‘남로당 인민공화국’ 지배층에 노비모집으로서 부족국가 따로 있고, 이를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로 하면 온 우주가 포괄됐다고 원불교 특의 자뻑 현상이 가능한데, 자유당과 남로당의 도킹은 그런 중첩점을 아는 종족에게만 해피하고 나머지들에겐 무질서로서 최대치의 고통을 선물한다.
“"이번 총선에서 국힘당이 지면 나라가 망한다"는 협박이 횡행하고 있다. 헌법과 국군과 삼성이 있는데 왜 망하나? 망하는 것은 정치검사들, 비겁자들, 우파 포퓰리스트, 보수의 영혼을 판 자들이겠지 왜 나라가 망하나? 다행히 이런 식의 협박이 통하지 않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제3지역 정당은 국민들의 선택 폭을 넓혀줄 것이다. 총선에서 지면 망할 쪽은 국힘이지 국민아 아니다. 이번 총선은 정치검사와 극좌운동권을 동시에 심판하는 선거가 될지 모른다”(조갑제닷컴 오늘 메인 화면, “국힘당이 지면 나라가 망한다는 협박에 속지 말아야!”)
철저하게 영남 老論으로서 직계 혈연 빼면 나머지는 전부 투명인간으로 본다. 특히, 이 분이 삼성과 국군을 아군으로 보는 것에서 더욱 충격을 느낀다. 그러면, 삼성전자와 국군은 법대로가 아니라 종족주의로 움직인다는 이야기다.
세계사 속에서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 수준의 마인드는 ‘인도’의 카스트제도 등에서 나타난 ‘무질서’ 신앙이다. 한국사회는 성장을 떠받쳐줄 도덕 마인드가 없다. 물질로만 성장을 추구할 수 없다. 국민소득 1만 달러 나라에서는 1만달러 도덕이 있고, 2만 달러 나라에서는 2만 달러 도덕이, 3만 달러 나라에서는 3만 달러 도덕이 있다. 그러나, 작금의 한국은 국민소득은 3만 달러인데, 1천달러 언저리 때 관습이 여전히 존재한다.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들의 꿈은 자신들은 천달러 도덕 수준을 행사하면서, 3만 달러 가치의 경제적 부를 달성하면서 나타난 도덕과 경제의 갭에서 나타난 문제를 모조리, 젊은 식자층에 부담을 전가하는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알음알음 퍼지는 <개뻑다꾸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에 대한 적개감은 이런 부분이다.
사회의 원로급에 해당하는 노인들 부터가, 공공도덕으로 하면 안될 짓을 내가 못할 줄 알어!! 종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은 안 가려!! 라고 우헤헤헤헤헤 하며, 자신의 대장부 됨을 과시한다. 그 정서 그대로 아랫사람들이 다 물들어 버린다. 법치가 당연히 붕괴한다. 그러면, 그 책임은 진영론으로 악을 저지른 당사자를 묻지 말란다. 그리고, 북한 대남공작의 원인이란다. 김정은 주석궁에 압수수색 영장 떄리기 전까지는 사실부족이니까, 죄를 묻지 말란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멀쩡히 존재하던 대학가의 순수문인의 문인협회를 강제망각 반열에 올렸다. 이번에 영화 건국전쟁도 대못 박기다. 반면에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사단은 완전히 망각된 남로당 문인도 살렸다. 여기서, 유인촌 문화부장관이 촛불 마왕의 남로당 사단 추모 문집의 개 홍수에, 서정주 정도 낑겨주는 분위기로 균형을 맞추려는 의지를 보였으나,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다. 젊은 세대에 존경할 가치가 1도 없는 천하의 개뼉따구 개벽신앙 사탄교귀족에 노비교육으로 자리하는 역사교육은, 거부가 될 1순위다. 군사정권에 저항한 김대중 지지자들의 움직임을 배울 게 있다면, 문화를 통해서 권력을 특정하게 고정하는 모든 형태의 격렬한 반대움직임일 것이다.
나는 당연히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사단을 조목조목 다 까발리고 파헤치고 비판함을 당연시한다. 국민의 일부로 공론장에서 논쟁 대상이다. 반면에,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는 완전히 싹 배제하고 군사정권 자료로만 돌아가버린다. 즉, 우파의 눈을 가리면서 사육하는 눈이 먼 개돼지 교육으로서 역사교육이다. 사실, 배반감은 월간조선 팀과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에게서 이미 명확하게 나온다.
버블 붕괴로 세수가 축소되면 결국 정부는 그 부동산 가액 당시의 복지로 후퇴한다. 동시에, 그 부동산 가액 당시의 인문학 영위 수준으로 후퇴할 것이다. 국내의 이웃에 대한 철저한 투명인간화하는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에게 멍석을 깔아주며, 남로당 개벽파든 영남개벽파든 모든 형태의 개뻑다구 노인들의 종족주의 투쟁에는 1원도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게, 출산율 복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안티조선에 짓밟힌 한국학전공자로서 30여년을 돌아보니, 강준만 교수와 한걸레신문이 원망스럽지 않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와 조선일보의 불륜행위가 원망 스럽다.
정치사회과학으로서 법치국가와 시장경제의 작동의 기본을 위한 행위를 안한다. 호남개벽신앙 파는 지리산 무당신앙으로 준법정신 내놓은 쪽이니 별개로 치고, 이젠 영남이 군사정권 때에 비하했던 호남의 모습처럼 사고가 똑같아졌다. 이젠, 비하할 대상과 똑같애져버렸으니, 일베의 호남비하는 시대착오가 됐다.
한국사회의 귀족층은 어떻게 하든지 권력의 안정기면 조선왕조, 조선조 습속을 끼워서 영구한 종족권력을 원한다. 그러나, 이젠 정말 한국의 경제는 끝난 거 같다. 조갑제닷컴 노인들의 생각처럼, 종족종교로서 온 우주가 조갑제닷컴 노인을 중심으로 도는 ‘중화세계’는 이미 깨졌다. 이분은 남로당 중화세계를 깨지도 않는다. 같이 중화세계로 조선왕조 선비들이 백성 등쳐먹기 게임하자는 마인드다.
이 속에서 인문학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되돌아 생각해보면, 한국사회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할 문화는 많은 거 같다. 그러나, 국민소득을 위해 이어져야 할 문화적 계승보다, 개뼉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인들의 악질행위가 더 압도한다.
정부는 인문학 지원금 축소를 0순위로 해야 한다. 공평한 지원 하다보면, 정부에 들어선 도둑놈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공평한 안 주기 운동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