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나의 망상인건지

아니면 누가 장난을 치는건지 생각해본적도 있었지만

분명히 아니라고 하나님의 메세지라고 난 결론을 내렸거든

인내하며 믿고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너무 힘이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