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칭 피해자들 주장은 은행이 원금보잠 해준다고 주장했다 고로 나는 사기꾼에게 당한 선의의 피해자니까 국가가 피해액 보전해달라
국민은행 주장은 원금보장 해준다고 말한적 없다 계약서에 적힌 내용만 설명해줬을 뿐이다 고로 나는 사기치지 않았으니 손실액을 돌려줄 의무가 없다
논리가 이는 주장은 이정도인것 같은데 만약 누가 녹음기로 원금보장 해준다는 발언 녹음해 놨으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냐?
요즘 세상에 채소 한두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녹음해놨을 수도 있다는 합리적 추측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