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선거용으로 특정층 옹호하면 또 노인..... 

또 보궐선거....

그리고, 시장경제한다고 논의하는 분들, 문재앙과 똑같다고 인터넷에서 개털림. 


한동훈의 발언이 서울법대 논문 연장이니 

그냥 쉽다.

따뜻한~! 이런 말 나오면 제일 무섭다.

알아모시기 존나 어렵다

투명한 이성언어.


40-50년대생 세대는 꾸준히 싫어했다

그로 인한 건설업의 폭망이 가시권



한동훈의 발언을 송평인으로부터 방어가 되는게

논문의 논리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