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수락연설도 그렇고 다른 당대표 대선후보 연설도 그렇고,

설사 그게 입발린 소리일지라도, 일단은 대의명분을 도탄에 빠진 백성들과 천하를 구한다는 대의명분을 연설에서 말하는데,

이주석이는 내가 기억하기로는 연설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겠다 뭐 이런 말을 하는걸 본적이 없다.

얘가 그런 말 하는 거 봤으면 좀 올려주라. 내가 몰라서 그래 진짜로.

얘는 진짜 오로지 개인의 이익과 명예욕, 정치욕 과시욕을 위해서 했던 거였어.

개인사업에서는 그래도 돼. 자본주의 시장경제 사회니까 개인의 이익 보이지 않는 손이 중요하지.

그런데 정치는 ㅅㅂ 국가와 국민의 발전을 위해서 이런 걸 내세워야 하잖아.

수천년전 삼국지에서도 ㅅㅂ 군웅들 들고 일어날 때 하나같이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하고 천자의 권위를 바로 세우겠다 뭐 이런 대의명분을 내세우는데,

이준석이 그런말 한 걸 내가 본 적이 없에. 진짜 있었냐? 좀 알려주라. 한 번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