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자가가 서울이나 수도권에 있으면 

제정신 박힌 부모라는 가정하에 

최대한 붙어살고 돈모으라고 하는게 요즘 트렌드임 

직장이 서울인데 자취한다?

기본적으로 집세만 100만원은 가볍게 나가고 생활비에 뭐하면 150~200 이 그냥 녹음

우리나라는 보증금 까지 있어서 목돈까지 한번에 저당잡히지 

그러니까 서울 수도권에 자가 있는것 자체가 엄청 유리한거고 

부모세대가 개병신 멍청이가 아닌이상 이걸 적극적으로 이용하게끔 하는게 정상임 



지방으로 가면 이제 말이 좀 달라짐

일단 지방 산다는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서울 수도권 거주자보다 가난한거임 

지방에서 노력해서 서울로 대학왔으면 기본적으로 대학내내 자취생활할거고

취업하면 부모입장에서 이제 저새끼 지 밥벌이 하니까 월세부터 시작해서 전부 독하라고 함

이게 진짜 가난한집 애들이 고통받는 이유다 

월급에서 -100~-150 이 기본 고정 지출로 잡혀버리면 

의사아닌이상 남은돈으로 뭘하겠냐???

취업했다고 때되면 선물을 안보내내 용돈을 안주네 이런 개소리나 하는게 

전형적인 못사는 틀딱들이 자식 등꼴뽑아먹는 짓거리지 씨발 ㅋㅋㅋㅋ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애들 태반이 이러고 산다

얘네 보고 있으면 가난대물림이 일어나는 이유가 한방에 설명됨 

그래놓고 자기 자식은 알아서 자기 앞가림 잘하고 용도녿 잘준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부모들 보면 

진짜 혐오스럽지 

지새끼는 진짜 그지같은 집에서 개밥같은거 처먹고 사는줄 모르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