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학생운동이 많았었다?
=그 지랄병을 해도 먹고 살만했다
=고로 존나 태평성대였던 시기라는 뜻이다.

궁금하면 주변에 물어봐라. 
저 당시에 학생운동한다고 나대고 설치던 새끼들의 대다수가 
좀 먹고 사는 집안에, 밥걱정 없이 학교 다니던 새끼들이였다.

배부른 새끼들이 놀고 먹으면서 할짓은 뒤지게 없고,
유행하던 마르크스 책이나 쳐 읽으면서 좌빨 사상에 경도되니까
아무 책임도 걱정도 없이 마음껏 화염병 까고, 시위 하고 다니던거
그게 학생 운동의 본질임.


반대로 생각해봐라.
저 시절에 하루 하루 먹고사는게 걱정이였던 가난한 학생이 
시위판에 뛰어들어서 난장피울 겨를이 있겠냐.

진짜 가난하고 힘들었던 학생들은 묵묵히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에와서 빨래하고, 뗄감 캐고, 밥하고, 청소하면 하루가 다 흘러갔다.






진짜 힘들면 시위할 생각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