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D 공장들은 자동화에 실패하면 알아서 폐업하고 그 아이템은 전부 다 외국으로 넘어가는 중이다.
* 코로나 때 외국인들 못받아서 (외국인 수급이 중지됨 1년 정도) 3D 공장(정부에서는 뿌리 산업이라고 함) 폐업이 존나 많았음.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오히려 정화작용임. 우리나라는 이제 고부가가치 위주의 제조업에 집중해야한다. 3D 공장은 짱깨나 인도 벳남으로 넘겨야함.
현대차나 조선소에 납품하는 좆소들은 여태까지 고혈빨리듯이 빨리고 이걸로 남겨먹은 마진은 대기업으로 다 들어감. 그래서 현대차나 조선이 이정도 컸는지도 모르겠음, 어쨌든 고혈 빨 좆소 다 죽어나가는 상황이고, 정부에서 심각성을 느낀듯함.

근데 시발 대기업 살려주자고, 좆소 사장들 살려주자고 이민을 존나게 받는 다는 발상이 이해 안됨.
걍 죽일 산업은 죽이고, 앞으로 또 잘될만한 산업을 선점하면 되는데 애초에 그렇게 선도 역활을 해본적이 없는 나라라,,
이런 복합적인 사회현상을 단면만 보고 외국인을 받아서 유지한다는 발상이 마음이 안든다 이말이야,
생산적인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현상유지만 하려는 거지.
그것도 이민이라는 존나 편한 방법으로, 부작용은 미래의 일이니까. 좀 더 현실적이고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