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사회의 반기독교의 몸통은 개벽신앙인데 기독교 위장신자-
조선시대는 다 척결된 줄 알았다. 사실, 10%의 양반 후손이 아닌 90% 일반국민에게는 조선시대 척결이 절대 유리하다.
그러나, 10% 양반가문. 그 중에서 다수파인 노론에겐, 으이씨 누가 서구화래. 조선시대 퇴행하는 속에서 자기가문 연합끼리 권력을 유지하는게 중요했다.
이 가문들에 정적은 기독교다.
옥성득 교수의 교회사가 한국사회 종교갈등의 핵심을 말한다.
일제 강점기에서도 공산마을에 기독교인들이 전도가다가 살해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중화사상으로 중국 속국으로 살고 싶은데, 어느 미친 놈이 우리 마을에 복음을 전도하나? 문준경 전도사 관련 책을 보면, 복음전도 받았다고 정말 이상적인 신앙인으로 이를 자랑했다고 한다. 옥성득 교수의 교회사는 교회에 영향을 주지만, 신앙 갈등에서 무속신앙 계열의 토착신앙에 방점을 준다.(교회인사가 더 이상 아니며, 저짝 종교인물이다.)
정확하게 이와 같은 계열의 논란이 있다.
예일대학교 교수(한국인)의 이준석 비판은 그냥 평범한 인문학이다. 조갑제에 이준석은 연고자인 모양이다. 평범한 서양인문학을 백인의 관점으로 기록한다.
본인은 김영삼 믿고 인문학공부했지만, 30년 넘게 남로당 후손만 우대한다. 그리고, 조선일보를 보면 ‘개뻑다귀 개벽신앙’ 교리를 넣어서 쓰는 인문학 아니면, “시베리아로 꺼져!”하는 행간의 논조가 완연하다. 상식적인 대학에서 배우는 인문학이 아니라, 모든 역사서술에 개벽파교리로 퍼먹여줘야 된다는 권력자끼리의 암묵적 동의가 있다.
도대체, 소설가 복거일이 보다 이 땅에 국힘 지지층에는 인문학자가 없나? 개뻑따구 개벽신앙 교리를 넣어서 서술하는 암호 서술(조선시대유교 붕당 같은)을 맞추는데, 복거일이 유리할 뿐이다.
북한인권 이전에, 대한민국은 개뻑다구 개벽신앙 지배체제에 의한 종교의 자유 및 학문의 자유 침해가 지난 30년 넘게 지속됐다.
알 사람은 안다. 대형교회를 겨냥한 몸통에 누가 있는지? 민중신학은 토착화신학이고, 그들의 몸통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그들의 몸통은 개벽신앙 교단이다.
결국, 메시지도 간단하다.
한국교회사에서는 자유주의 신학을 많이 받은 지역일수록 일본 대동아공영권 부역이 많았다고 지적한다. 그 때 그 대동아공영권 논리를 외친분들이, 고스란히 남로당으로 바뀌었다.(김일성주의가 어디있나? 역시, 이 부분도 갈라진다. 조갑제는 허위사실을 말해도 연고자라 감싸라. 일반국민은 허위사실을 말하면 같은 편이라도 지지할 수 없다) 남로당파의 핵심은 카프 해소파이고, 곧 일제 말기에 친일 전향파였다.
이분들이 생각한 ‘남로당’의 당성은 무슨 의미인가?
후천개벽 동귀일체, 후천개벽 일원상진리다.
여기서, 이재명 후원회장이자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깔린 원불교 교리의 악마성 문제가 나타난다.
따지면 어마어마하게 종교충돌 부분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즉, 1994년에 박정희 전두환이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으로서 서구화노선을 한 것을 내리고, 개뻑다구 신앙하니까 ‘산업화’일 뿐이다. 노론 유교에서는 도무지 서구화를 지향하는 것 자체가 황당한 것이다. 그들에겐 중국 속국만이 거부할 수 없는 절대명제다.
일반국민에겐 이게 뭔가?
이재명 무죄론에서도 종교갈등이 숨어 있다. 완강하게 서양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조선조 정쟁으로 돌아가고 싶은 속내다.
즉, 김대중 때 80년대부터 이게 속내였고, 민주화가 가장행위니까 민주화운동 전부가 민법상 사기죄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