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사도 바울과 같이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장문의 서신(에베소서, 갈라디어서, 빌립보서 등)을 보내서 권면을 하게 되는데...
여럿이 모여 있으면 다들 어리석어 져서 소용없다!
신앙생활은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윗, 다니엘 등처럼 혼자서 조용히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 아래서 혼자서 묵상하던 나다나엘을 보고..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칭찬을 하신 이유가 뭐겠냐?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두 블레셋의 포로가 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면..
자신의 상황이 어떻던지 에스겔처럼 그대로 전하기만 하면 된다!
요나처럼 도망가지 말고..
결국 도망가도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된다!
블레셋이 현재의 팔레스타인이다! ㅋㅋㅋㅋ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살았기 때문에 2차세계대전 이후에 팔레스타인
한 복판에 이스라엘이란 국가를 설립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