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애를 키울려면
벌써 전에 유간신을 키웠을게다.
대구에 한게 머 있다고.....
언제부터......ㅎㅎ
아서라.
너를 반길 곳은 아마도 설라도 팡주가 좋겠다.
그곳에 지지자들이 더 많을게디.
꺼져라.
늘 너의 정치는 그곳에 있었잖냐?
어떻게 당대표가 되었노?
문재인 선관위에서 시행한 당대표 선거(2021년).....에서 당선되었노?
ㅎㅎ
문재인에 감사할 일이라도 있노?
홍ㄸ포처럼.....
이 자가 더부러만진당을 제대로 뼈아프게 때린 걸 봤노?
문재인을 까는 걸 본 적이 있노?
90도 폴더 인사를 하는 대상이었쥐~!
약점 잡힌 자의 비굴함이
스멀스멀~
2. 약력[편집]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대표 교사로서 활동하다 2011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정계에 입문하였다. 2016년 20대 총선, 2018년 2018년 재보궐선거, 2020년 21대 총선에서 모두 노원구 병에 각각 새누리당, 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의 당적을 가지고 출마하였고 3번 연속으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으나 그 과정에서 지상파와 종편 방송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높여 나갔다. 이 당시 낙선으로 얻은 별명이 마삼중.그러다 2021년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하여 36세의 나이로 헌정 사상 최초로 30대, 최연소 제1야당 대표가 되었다.[20][21] 임명직, 선출직을 통틀어 공직을 맡은 경력이 전무한 최초의 제1야당 대표이기도 하다. 그리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고, 2022년 5월 10일 임기가 시작됨에 따라 위 기록들을 그대로 가져온 최초의 집권 여당 당대표가 되었다.(중략)
출처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D%B4%EC%A4%80%EC%84%9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