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가의 몰락 재미있게 봤는데 끝에 존나 허무하고 아무런 의미도 없이 끝나네
위대한 개츠비 보는 거 같음
뭔가 틀은 큰 데 막상 보면 목적이나 전달하는 바가 뭔가 싶음
마치 사페새끼가 편향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죄의식 없는 것 처럼
편향되고 잘못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청자에게 뭔가 의미를 전달하려고 하는데 
그 의미가 옛것이라 모순되는 바가 많아 짜증만나노
옛날 소설 기반으로 만든건 다 이모양이냐?

대충 줄거리가 야망이 큰 남매가 악마와 계약을 통해 성공을 보장받고 제약 기업을 빼앗아 
약을 만들었는데 그 약이 마약성 진통제라 
많은 사람을 중독 빠지게 해서 더욱 큰 고통을 준 죄로 가문 전체가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마누라가 유산을 기부해 많은 사람을 구한다는 고리타분하고 모순적인 내용임
나쁜 짓하면 벌 받는다는 전설의 고향 식 교훈 주입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