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다닐 때는 모름.
기껏해야 이상한 학교 친구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놈들은 또 따로따로 놀기때문에 
크게 엮일 일이 없음.

2. 전라도 새끼들 이상한 거 눈치 채는 시기는 대체로 
매일 일상을 함께 해야하는 조직생활, 즉 군대나 회사에 들어가면서부터임.
특히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를 대할 일이 없으니까 수도권이나 서울에 있는 회사에 
취직해서 올라오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모름...
서울 오면 그때부터 전라도를 처음 접하는데 처음 몇년간은 식별도 안되고 
그냥 누구누구는 좀 꺼림칙하다는 느낌만 받음.

3, 전라도 새끼들 특징이 하나같이 뭔가 이상하다는 건데 조직생활 하다보면 확 드러남. 
하이에나 떼처럼 지들끼리 뭉쳐다니고 말을 해도 이상하게 말을 하고
특유의 유치함으로 분위기 다 깨버리고 .. 하여간 확 티가남. 
그러다가 다 끝이 안 좋게 끝남. 
한 놈은 4억대 횡령해서 잘리고, 한 놈은 음주운전 사고 내서 짤리고 
한 놈은 없는 사실 만들어서 인사팀 투서질하다가 잘리고 
하여간 뭐 정상적인 새끼가 없음. 
투더투덜 거리는 새끼들끼리 모여다니길래 그냥 회사 다니다 친해졌나보다 했더니
나중에 보니까 다 전라도 새끼들임. 알게 모르게 향우회 조직이었던 거임 ㅋㅋㅋㅋ

하여간 이 개새끼들은 뭔가 이질적이고 유치하고 도덕수준이 낮고 말을 잘 못하고 
정치질하려고 들고 강약약강이고 속물적이고 신의 있는 친분을 쌓기가 어려움. 
한 명의 예외도 없이 하나같이 다 그럼.
사고 안치고 회사 성실히 다니는 새끼도 사고만 안치고 조심한다뿐이지
이리저리 뱀같은 눈을 굴리면서 눈치 엄청 보고 딱 복지부동 태도인게 보임. 

문제는 전라도 아닌척 하는 2세, 3세 새끼들... 이것들 말씨만 서울말씨 비슷하게 쓰지
본성은 전라도 토박이랑 똑같음.  이 새끼들이 깨시민 빙의해서
"선택적 정의팔이", "선택적 민주팔이"로 나라 말어먹는 주축 세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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