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친구들끼리 계곡으로 수박들고 놀러가는데 우리가 시골버스에서 동네 어른들 타있는데 뒷자리에서 존나 시끄럽게 떠들었어

 

 그것도 그.전라도 친구 주도로 

 

그친구가 분위기 메이커였는데

 

그친구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혼잣말로 한마디함

 

 

 그렇게 시끄럽게 했는데 어른들이 잔소리 한마디를 안하네 신기하다

 

 

 이러면서 존나 놀라더라

 

 전라도에선 그랬다간 어른들힌테 개쌍욕 쳐먹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