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님들 없다고 하면 없는건가요????
아닙니다 없다고 하는것도 없음으로 존제 하니 있는겁니다
있다고 하는건 있음으로 존제하니 있는겁니다
그럼 이 두가지는 자연스러운걸까요? 아닙니다 원래 는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는 것일때가 정상이기 때문에
있는거도 불안정한 상태 이고 없는것도 불안정한상태 입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죠?? 제가 헛소리 하는거로 보이시죠??? 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안하려고 했지만 나중에라도 께달음에 도움 되시라고 적어봅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숫자 0을 한번생각해 봅시다
0은 없는거지요? 그렇지 만 숫자로 알수 있지요? 0이란 수를요?
그럼 0을 물질적으로 표현해 보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어렵죠???
이렇게 있으면서도 없는것이 자연스러운겁니다
그럼 진동에 대해서 말해 보겠습니다 아무소리도 없는 상태에서 종을 쳤다고 가정해 봅시다
종소리 날동안에는 종소리가 존제합니다 자세히 설명하면 귀에 종소리가 들리는 동안에는 종소리가 들리니 종소리가 존제 하는거죠
종울림이 끝나면 종소리가 존제하지 않습니다 귀에 종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종소리는 없습니다
무언가 진동의 개념과 비슷하죠? 아무것도 없는 고요한상태가 되서 심신이 안정 되거나 혹은 무아의상태가 되면 이런 진동을 느끼는거죠
신호를 받고 느끼고 다시 신호를 받고 느끼고 이런걸 전문용어로 주파수라고 하죠??
그리고 이런상태를 처음겪으면 뭐가 뭔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그냥 신기한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속 겪음으로 경험치가 싸이면서 이것이 무엇인지 저절로 께달음을 얻는것이지요 ... 근대 개속 이런것을 겪기가 사실은 힘듭니다
아무튼 이런 경험으로 약간의 께달음이 생기면 이런결론이 생깁니다
존제는 하지만 존제하지 않는것과 같다 라는 께달음을 얻으신분들은 진정으로 허상이 무었인지 알기에 절대 인생이 허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인과응보가 없다고 하지 않습니다 없음으로 존제하고 존제하니 없음을 께달으신분들은 오히려 중생들이 죄짓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결정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부정한다 해서 그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다는걸 께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후회합니다
그리고 행동함에 있어 책임이 있다는것을 알고 조심히 행동합니다
대부분 께달으신 분들보시면 제말처럼 행동하십니다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있음과 없음을 생각 한적도 없으면서 허무함을 논하면 안되며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 본적이 없으면서 인과응보가 없음을 말하지 말지어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