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은 제 걱정을 이해하실 겁니다.
제가 원불교와 완전히 등을 돌려야만 한국교회가 그래야 한다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민족복음화운동을 이끄신 목사님은 한국 민족(그때는 꼭 이런 표현이었어요)이 신명기적 관계에 들어서야 한다.
얼마나 계약신학, 언약신학 강조했습니까?
그리고, 청지기 신앙 얼마나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버블 붕괴 막기 10개월 허송세월하는게 아니라,.....
민족신화를 배경으로, 민족신화에 길들면 ‘아무개 님이 무조건 쳐막아주실 거야’ 하는 물개박수 세뇌상태를 벗는 것을 원했죠.
미래 소득을 문재앙 고려연방제를 위해서 끌어서 썼다.
이명박정부는 노무현 버블을 막기 위해서 끌어서 썼다.
노무현 정부는 10.4 고려연방제를 위해서 끌어서 썼다.
이제, 결정의 순간이 왔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런데, 조갑제기자 같은 분들은, 기독교신앙. 잘 알지. 고린도전서 13장. 딱 트윈폴리오의 박정희때 복음성가 거기까지.
사실, 윤석열정부는 부동산 버블 막기 10개월 허송세월 한 것보다, 더 아쉬운 허송세월은 개벽신앙 파벌의 주문대로 일관한 겁니다.
공산폭동 안 나려면 대중을 설득해야 해요.
우리가 있어야 할 자유민주주의도 계약 관점을 깔고 있습니다.
삼프로 김상훈기자가 비난한 것은 아프게 들어야 합니다.
김대중 천도교 경제학의 도덕윤리의 함정.
교주를 위해서 뛰어들어라. 꼭, 일제 말기의 가미가제 특공대 비슷한 운명이, 시장경제의 그것은 아니라는 거죠.
지난 30년간 한번도 제대로 집단의 인력풀을 지원한 적이 없어요.
오늘 바른 정당의 정치학교란 곳에서 정치인 교육이 얼마나 제대로 됐을까 싶어요.
경제유튜버들은 늘 하는 말이 같아요.
경제이론대로 왜 안되냐?
예. 개벽신앙을 깔아버려야 특정귀족이 감투독점하니까.
이 상황에서 경제이론 원론대로 하면 충돌 나니까.
처음에는 읽어주는박정희로 우파 서양학문 자유민주, 시장경제 에 철저한 외면에서 주여, 주여 싶다가도,
제발, 제발, 제발......
공산폭동 안 나는 국민설득.
그 설득이 공짜로 됩니까?
제 볼 때는 백낙청 내란죄 문제로 거의 시스템을 바꾸어야 하고,
국토계획법 전체를 무효로 날리는 수준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도 안해요. 조선일보 논설위원, 거의 전부가 구경꾼입니다.
모두가 민족신화에서 추경호와 이창용이 님으로 어떤 휙 휙, 그것을 믿습니다.
정책 피봇은 개벽신앙 동학에서 기독교의 회개로 돌아가는 것이고,
그 가운데 재판이 필요할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문화를 토건공화국 깔아놓고, 대중들의 마음 바꿀 설득기제 없이 국가운영 휙 못 바꿉니다.
지난 역사를 찬찬히 살피면 민주당과 함께 망친 사람들 빼주는 가이드라인. 저는 그런 거 잘 모르고요.
하나님 앞에 양심의 자유로 바라봅니다.
저는 이 사회가 공산폭동 없이 구조조정만도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이고, 저절로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