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들이 늘 타국에서 하는 말이 있다
다양성 존중 배려를 해달라고 ~ 그러면서 이걸 액면그대로 잘 이해 못하는
좌파 쓰레기들 인권 팔이들까지 합세해서 종교의 자유 인권 이지랄들 떨고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종교의 다양성들 각 국가들 속에서도 다양하며
그 종교란게 법과 정치와는 별개로 다양성으로 인정들을 해주는데
무슬림은 흔하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종교가 아니다
무슬림국가들은 법과 정치 조차 별개로 두지 않고 묶여있다 그렇기에 샤리야 율법만이 온니 유일한거다
타국가에서의 법 따위 조차 자신들의 샤리야 율법 아래에 치부한다.
간혹 무슬림을 믿는 국가들 중에서도 좀 더 개방적인 국가들이 있긴 하지 . 히잡을 강제하지 않고
여성의 사회생활 참여가 있는 나라도 더러 있지만. 그 뼈속 깊은 무슬림의 큰 근간에서는 변함이 없다
무슬림남자들은 일부 다처제가 가능하다. 여자는 단지 자신의 부속으로 치며
정당하지 않은 처우조차 명예라며 도륙도 일삼는게 무슬림이다
남자든 여자가 무슬림이면 국제 결혼에서도 무조건 개종을 하지 않으면 결혼조차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에 할랄식당이 없다라? 그들의 종교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라??
그렇다면 전세계 퍼져 있는 무슬림들은 해당 국가들에 동화되고 따르는가??
근데 왜 무슬림 국가에서 외국인들 조차 술을 마시면 안되고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냐??
개 코메디제??? 다시 말하지만 무슬림은 종교가 아니라 그냥 체제다
공산국가와 다름없는 폐기 처분 시켜야될 체제
가장 좋은 일거양득으로는 중국과 무슬림 국가들간에 전쟁을 발발 시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