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노인들이 싫어해도, 50대 이하 나보다 어린 대졸이상에겐 이 부분은 중요하다. -시스템이 그때도 지속불가능. 지금도.
 
 
그때는 미국의 어마어마한 인플레 영향으로 한국의 물가도 같이 뛰는데, 국가가 개입하여 저임금 수출구조를 유지하는 시스템이었다. 영남 지배체제는 일단 세금 낭비는 없었다. 극소수의 특권계급은 김지하시인은 오적이라고 성토했지만, 그 시절 일반인들은 단념했다.
 
지금은 ‘천만 도둑’(오적이 아니라) ‘천만 호구’라고 말함이 적절하다. 노무현 때부터 늘 (최용식 유튜버가 자수했다. 자기가 부채를 많이 써서 국민소득 높여라. 경제이론보다 더 높아지는 혜택이, 위기는?) 미래세대 부채 기반해서 돌렸다.
 
군사정권은 권위주의로 저임금노동층을 찍어누르는 지속불가능 문제.
 
지금은 귀족 연합의 이익을 위해서 꾸준히 백성의 부 혹은 미래의 부를 현재로 끌어와야 하는 문제가 있다.
 
그때도 지금과 대결이 똑같다.
 
국가주의 시스템 벗어나면 나라 망해요.---김대중 지지층. 그래도 벗어나야
 
지금 자산버블 터지면 나라 망해요----여야 호구들. 그래도 부동산 터져야.
 
논문도 기록됐다. 김대중 지배체제(논문 워딩은 천도교 신파, 즉 호남개벽파)는 정치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이 지속불가능한 시스템의 원형은 조선후기 세도정치-삼정문란 시대. 무한대의 귀족욕망을 官이 전부 설거지해라. 그리고, 그 비용은 백성전가.
 
사회구조의 객관적 인식은, 씨족 주의로는 어디로든 외부의 인식이다.
 
일베노인은 싫어한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