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을 할때엔 말할때와 달리 강력한 호흡이 필요해요.

때문에 복식호흡을 사용하게 되는데,

초등학교때 단소 불어본적 있죠? 그냥 불면 소리 안나죠?

기압이 약해서 그래요.

단소 소리를 내려면 그때 선생님이 알려주는게 사실 복식호흡 입니다.

노래도 일반적인 호흡을 하면 성대가 조이거나 개지랄이 나게 되고요.

복식호흡을 해야 소리가 제대로 나는데,

복식호흡은 대장을 췌장 아래로 내리면 백프로 납니다.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