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정부은)
중국에서 김원봉(조선의열단)유명한 빨갱이가 지어준 이름 ‘율성(律成)’으로 선률로 이룬겠다는 뜻
연안파로 팔로군  활동 
해방이후 귀국하여 북한에 선전요원으로 머물다 전후 연안파 숙청에 밀려 중공으로 도피

중국인민해방군가


중국인민해방군가
 악보



조선 인민군 행진곡




정률성은 다만 전남광주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뻬고는 대한민국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중공으로 귀화하였고
팔로군으로 모택동군대를 도와  중국인민해방군가를 작곡하였다.
625전쟁당시 한반도를 침략한 중공군이 이 노래를 부르며 처들어 왔다는 사실이 소름 끼치지 않는가?
또한 해방 북한으로 귀국 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 하여
이또한 북괴군이 남침시 군가로 사용되었다.

그의 작품을 통해 볼때  여기가 북한이 아닌 대한민국에서는 절대 언급되어야 할 인물이 아니다.
이런자를 기념하고 고향사람이네 하고 공원만들고 국고를 탕진하고 칭송하는 전라도와 광주사람들은 그렇게도 내세울 인물이 없는가?
아니면 친북,친중프로파간다 전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