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토미존 수술까지 하고
이후 시카고 컵스 시절 다르빗슈 슬라이더 ,
참고로 다르빗슈가 구사 할 수있는 구종의 수만 10여가지.
아직도 155km 내외로 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는 메이저리그 12년차 현역인 다르빗슈
샌디에이고랑 2028년 6년 재 연장 계약까지..
메이저리그 진출 초창기 연봉 330억이 넘는 몸값에서 현재 연봉이 250억원 내외로
줄어들긴 했지만 37세의 나이로 42살까지 더 뛸 수 있는 ㄷㄷ
자신에게 불확실한 팀보다 샌디에이고 와는 부담이 덜하고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스고이네~~
김하성 너도 연봉이 타팀보다 몇십억 까이더라도 샌디에이고랑 11년 장기 계약 하고 싶다고 해라
솔까말 5년 7년 계약보다 붙박이 11년 내외 장기 계약이 안전빵 이잖아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19년차까지 무려 40대 후반까지 뛰고 은퇴.
너의 롤모델은 앞으로 이치로, 그리고 다르빗슈로 해라 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