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가 받은 생일 케이크의 플레이트를 보시죠(한글로 써주시겠어요? 라고 요청하자 점원이 자신만만하게 “저 공부하고 있어서 할수 있어요!” 라고 말한 결과)
맞춤법은 틀렸어도 기분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