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학교에 딸린 신학교가 있(었)느냐" 임.
일반적으로 미국에 초기 이민 온 사람들은 기독교인이었고,
그 사람들은 진심으로 신학이 학문의 왕이자 당장 가르쳐야 할 것이라고 믿었고
게다가 커뮤니티의 중심에 교회가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일단 고등 교육기관은 신학교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그래서 명문사립대들은 비록 지금은 갈라지거나 다른 대학원으로 개편했더라도,
역사상 신학대학원이 있었던 경우가 더 많음.
공립대는 일단 정교분리라 없었으니 제외 ㅇㅇ.
그리고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오래되고 즈언통 있는 학교들이 명문인건 당연한 이치.
프린스턴 (신학교/대학교 분립은 이뤄졌지만 동일한 뿌리를 공유하고, 프린스턴 대학교 한가운데 프린스턴 신학교 설립멤버 목사 동상이 있음.)
듀크 등
실제로 아이비+ 는 대부분 이렇게 신학교가 있(었)음.
'Murica 의 근본은 일단 기독교 국가가 틀림이 없다 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