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대통령이란 용어는 최원식 교수 용어.
북한 용어라고 한다면, "남조선"일 것이다.
대한민국 법치국가를 훌쩍 벗어나서, 남북한에 소련마을 고종황제 종족장신앙으로 돌아간다는 민주당 양파벌의 바탕 로직인 '함석헌 선생의 종말론'은, 조갑제기자는 입을 닫는다.
정말, 좌파의 규제 뿐만 아니라, 조갑제 발 우파를 겨냥한 규제는 천문학적이다.
최원식교수는 한때 문인협회 지배시대에 조연현에 비유됐다. 조연현 기억을 망각시키자, 이제 최원식교수도 기억하는 분이 거의 없다.
북측, 남측. 이런 개념으로 바꾸면서, 남북 민족공산당으로서 공산마을 종족습관 보관=대한민국이란 중공식 연방제로 2010년 이후 정세현 통일부의 무수한 보고서가 있다.
이것도 역시 조갑제는 입을 닫는다.
진실규명에서 진영론 없이 '악'을 바라보자는게 더럽게 어렵다.
이들 세계관에서는 대한민국은 이승만에 의해 설립된 불의한 것이고, 남북 통합 공산종족주의라고 유교의리로 본다. 마치, 정몽주처럼 말이다.
여기서, 특효약은 백낙청 내란죄 처벌이다.
가짜 국가와 진짜국가에서 가짜국가를 벌해야 진짜국가의 의미가 있다.
이것은 또 안한다.
전라도식 개벽신앙 아니라, 경상도식 개벽신앙 공식 주장한다.
미친다.
여야 어느 정당도 법치를 안하고 개벽신앙 종교교리를 들이민다.
북측, 남측이란 용어는
최초는 최원식 교수 생각
백낙청이 쓰고
그다음에 문정인이 받아썼다. 자료 추적하면 이렇다.
이게 북한 생각이라?
본인은 북한이라고 말하는 순간, 이런 진실이 가려지는 효과를 싫어한다.
법치주의를 포기하는데 주체사상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