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 A씨는 2018년 9월 2년 남학생이 같은반 여학생을 괴롭히는 것을 제지하기 위해 양팔을 잡았다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업시간에 떠드는 초등학생을 교실 앞에 세워두고 야단쳤다

 

교사들이 매번 학생들 아예 못건드린다 마음의 문을 닫았다 어느정도 오버하는줄 알았는데

 

모욕죄 통매음 국가답게 진짜 고소 존나 쉬운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