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9천원 때문에 친구 욕하고 친구 엄마 욕하고 친구네 가게
욕하고 왜 시키지도 않은 복숭아 줘서 복숭아욕하고
모르는 가게 팔아줘봐라 누군지 신경도 안써
소주값 5천원씩하는시대에 4천원에 처먹었으면
잘먹은거지 끼워팔기했다고 25년지기 친구
쓰레기 만들어 버리네
근데 이렇게 속좁은데 25년동안 어떻게 알고 지냈데 ㅋ







돈 9천원 때문에 친구 욕하고 친구 엄마 욕하고 친구네 가게
욕하고 왜 시키지도 않은 복숭아 줘서 복숭아욕하고
모르는 가게 팔아줘봐라 누군지 신경도 안써
소주값 5천원씩하는시대에 4천원에 처먹었으면
잘먹은거지 끼워팔기했다고 25년지기 친구
쓰레기 만들어 버리네
근데 이렇게 속좁은데 25년동안 어떻게 알고 지냈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