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평창올림픽에서 밟고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은
여저 컬링팀 선수 후지사와 사츠키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을때도 예전과 같은 퓨어한 느낌이었음
올해 7월, 평소 웨이트에 관심있다고 하더니 보디빌딩대회에 참가해버림 ㅋㅋㅋㅋ
체지방을 확 줄이고 태닝하니 사람이 달라짐 ㄷㄷㄷ
왜 스스로 흑인남성이 되려고 하는걸까?



2018 평창올림픽에서 밟고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은
여저 컬링팀 선수 후지사와 사츠키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을때도 예전과 같은 퓨어한 느낌이었음
올해 7월, 평소 웨이트에 관심있다고 하더니 보디빌딩대회에 참가해버림 ㅋㅋㅋㅋ
체지방을 확 줄이고 태닝하니 사람이 달라짐 ㄷㄷㄷ
왜 스스로 흑인남성이 되려고 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