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상으로 인내를 받는게 아닐까?

 

 

어떤것을 바라고,유혹된걸 불교에서 안좋게 보는것처럼.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수행 하니까,

 

 

어떤 덕을 쌓으면 인내가 따라 오는게 아닐까?

 

 

인내의 형태는 유,무 형이 상학 하학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 잠재력 에너지.

 

참을성 없는 사람들이 보통, 에너지는 더 없으니.

에너지가 넘처나는건 밥을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긍정적으로 남을 돕는사람에게 나타 내어지는것으로 보아,

기분좋으면 엔돌핀이 도는 것처럼,

어떤 수행의 결과가 인내심이 아닐까?

 

 

그렇다는건

불교의 인내심이란 , 밖에서 적극적으로 남을 돕는 행위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