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해서 새벽에 컵라면 끓여먹으려고 편의점 갔는데

뚱돼지년 코 골면서 쌕쌕 거리면서 자길래 계산대 입구에서

방구 연속으로 뿡뿡 존나 갈기고 문 박차고 나옴 ㅋㅋㅋㅋㅋ

나 나가자마자 그 뚱돼지년이 갑자기 쳐 일어나더니

아 방구 진심 씨발놈아 이러면서 바로 욕 박더라 ㅅㅂ ㅋㅋㅋㅋㅋ

웃겨 뒤지는줄 알았네 ㅋㅋㅋ 그러고 횡단보도 건너서

다른 편의점에서 새우탕면이랑 왕뚜껑 사서 집에 오는길에

뚱돼지년 뭐하나 봤더니 혼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도시락 쳐먹네

미친 개병신년 ㅋㅋㅋ 아직 정신 못 차렸네 ㅅㅂ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