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님은 국민학교 다닐 때 아이큐가 85정도였고
성적은 수 , 우 , 미 , 양 , 가 등급에서 양 , 가 만 받았습니다.
엄마가 하도 기가 차서 연못에 데리고 가서 ( 너와 내가 둘 다 죽자. )
( 남편 덕이 없더니 자식 덕도 없다. )
이런 학습저능아 전광훈 목사님 고등학교 때 이모집에 가서 이모님의 영향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예수님을 믿으니 성령님이 지혜를 주셔서 이제는 머리도 좋아지고
광화문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연설도 하는 위치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