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태씨가 질문한 부분을 답을 해야 겠다. 우파유튜버들도 믿고 써도 된다.(오정희 반대운동인들의 ‘文學 ’이란?)
 
 
민주정의당 때 ‘문학’은 당연히 리터러춰와 동의어였다.
 
그때 강조된 문인은 ‘춘원 이광수’와 그 유사한 형태로서 순수문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군사정권이 은폐했던 일제 강점기 독자들이 사랑했던 이광수가 아니라, 최남선이었다. 최남선의 진가는 ‘개화기 시인’이 아니라, 신화연구자 학자였다.
 
좌파들은 한국사연구에서 이렇게 정리한다.
 
조선시대 사색붕당 자리에서 선비들이 ‘소학’을 가르친 자리에, 기독교마을(개화마을)은 성경이 자리하고,
 
소련 마을(친중마을)에는 소학, 동몽선습 자리에 ‘문학’이 자리한다.
 
그런 의미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에서 카프문학 운동.
 
남로당 산하 문학건설본부.
 
이들의 전통을 이었다는 백낙청 창작과 비평(이 집단의 근본에는)이 있다.
 
文學은 소련마을 귀족들을 관직에 꽂아넣는 민란에서, 종족 결집을 돕는 선전선동 도구였다.
 
이런 의미의 제일 꼭지점에 ‘벽초 홍명희 선생’의 [임꺽정]이 있다.
 
이렇게 까지 노골적이고 기존 사실을 일사분란하게 정리하는 거 까지는 원하지 않아?
 
조선일보의 백낙청 때리기까지는 안하고 싶은 처절한 움직임.
 
권력은 성역과 금기를 만들더라도 사실을 이해해야지.
 
문학-리터러춰와 동의어. 문학의 순수성
문학-백낙청 계 문화의 선전 선동 도구. (그 최종 목적에 친중 친소련 문인들의 정치권력화에, 아랫것들 줄세우기)
 

전혀 다른 개념이 섞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