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는 캔들스토리 같은 유튜버가 사실은 국민의 힘이 외면하면 안되는 층입니다. 한결같이 시장경제원론을 중시하는 이들이죠.
지금 한국사회의 문제는 지난 30년간 운영한 김대중경제학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국민과, 안주하는 관료(추경호 장관)의 문제입니다. 기존 체제의 재판이 없다면, 결코 어느 장관도 벗어나기 어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