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를 나오시고 검사까지도 하신 분이 헌법적 국민국가 대신에, 개벽신앙 교리 따르는 세상에서, ..... 홍준표씨의 기독교와 이슬람의 ‘후천개벽 동귀일체’같은 대동세상 타령하는 것으로, 전라도 유교로 남북을 아우르면 뭐가 될까? 귀족은 갑질하고 국민은 신뢰 결여와 소통성 결여로 괴로움을 극대치로 몰아간다. 심리학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안다. 짱구의 액션가면 사달라는 상상세계를 넘어서서, 현실의 상징세계를 노인이 돼서 모르는 것이다. 탈북자 태영호씨도 헌법의 ‘학문의 자유’를 잘 모르고, 북한식 역사관을 보인다. 이 속에서 무슨 남북의 하나됨을 믿으라하나? 개벽신앙은 이면 어법으로 국민을 자유자재로 속이고 등쳐먹는 논리다.
개벽신앙으로 사회질서가 나온다는 일체의 발언을 전혀 안 믿는다. 오히려, 멀쩡한 사회가 박살나고 붕괴된다. 개벽신앙은 종교의 목적이 기존 왕조의 붕괴(후천개벽)다.
국민기본권 종교의 자유는 유전적 지식이 아니다. 가르쳐줄 사람 어마어마하게 많다. 변호사 유튜버들이 교과서 법리를 적용하면 많다. 왜 지금 그들은 못할까?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별별 규제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