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채널 A 무슨 막장 같은 프로그램을 만든거냐?

보다시피, 아들이 엄마를 폭행했다는 다큐인데, 왜 자기랑 밤메 안 자냐고 폭행했단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나와서 '아이의 감정이 어쩌고 저쩌고...'

참고로, 저 엄마는 유명 필라테스 돌싱녀.

혼자 아들 키우기 힘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