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의 최대비극 : 조갑제 효과로 인한 우파지성의 하향평준화와 끝없는 보수진영 분열 유발
 
 
한마디로 말해서, 70-80세대들은 삼정문란과 세도정치 때에 이어진 기억을 대단히 상상속으로 환상으로 진실과 거꾸로 알고 있다.
 
2023년 대한민국 국민을 삼정문란 때에 수탈당했던 노비계급처럼 ‘골을 비게 하고 싶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구한말에 이완용이가 나라 팔아먹듯, 고려연방제를 하고 싶다. 그래서, 친일 귀족이 오래 독식한 것처럼 친중귀족도 한국을 공산화하고 싶어 독식하고 싶다. 이런 전제가 깔리니,.....
 
한국우파진영은 꾸준히 분열된다.
 
교과서적 자유민주주의 구현자와,
 
제1-제2공화국(세도정치~삼정문란 사회구조의 연장)의 전라도 개벽신앙에 덧입힌 가짜 ‘자유민주주의’로 분열된다.
 
교과서 구현자들이 양보할 이치가 1도 없듯이, 또 개벽신앙으로 최종적으로 ‘전세사기’의 불의한 이익처럼 친중귀족들의 호의호식을 위한 대한민국 체제 팔기위한 로드맵과 어둠의 단결 있을 때, 역시 중국식 사고구조로 세뇌공작을 위한 사고틀을 멈출 수 없다.
 
한번 묻자.
 
기본적인 핵심 용어 사용목록. 전부 분열이다.
 
교회공동체로 보면, 신천지 같은 이단이 권력을 확보하고 교단 정통이 밀리는 형국이다.
권력을 쥔 귀족가문의 과거 조상신이 미래에 온다는 해괴망칙한 컬트주의(김일성주의보다 월등히 더 악마적인!. 아니, 김일성주의가 이런 신앙의 하위장르!!)로 가두며, 국민의 자유를 짓이기고 있다.



일베에서도 짝 갈린다.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기본적인 짱개종교 목록을 기반으로 다양하게 무당신화를 덧입힌 개벽신앙 외에는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노년 의 닭대가리와,

교과서 민주주의 수용자가 갈린다. 서양정치학, 사회학 적용한다.

노인 닭대가리는 조상신 기준으로 미래오면, 세력이 있어야 하는데 우파는 왜 세력이 없냐고 그런다?

몰라, 물어, 이 닭대가리야?

전라도는 왜 되니?


경상도 개벽파는 인문학 깡통에 병신인데, 전라도개벽파는 공부한 사탄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