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어렸을 적에 동생과 계단을 내려가면 막 두칸씩 내려가고 했었다.

 

형은 내게 "동생은 아직 어리니까 그런거 보고 배우면 동생이 다쳐!"

 

라고 내게 소리쳤다.

 

요즘 젊은이들은 사년간 대학교에 박혀서 심지어 재수까지하고 군대까지 가서 육년 칠년팔년을 사회생활 해본적 없는 아이들이 연봉일억 월 170만원의 갭차이를 느끼며 허탈함을 sns에서 느낀다.

 

선망의 대상은 0.1퍼센트 티비에 나오는 사람은 오백만명중의 하나 즉 우리나라 인구 오천만명 중 열명? 스무명 되는 운좋은 사람이야기를 보며 나도 저렇게 되겠지 하며 생각하다가

 

99.99999퍼센트의 삶에 떨어져 허탈함을 느낀다.

 

요즘아이들은 두칸씩 계단 내려가는 형을 보는 동생같다.

 

자신이 두칸씩 내려가려면 시간이 더 필요한데

 

Sns를 보며 나도 두칸을 내려가려고 하고 있다.

 

돈을 빨리 벌려고 한다.

 

운이 극도로 좋아야만 하고 실력과 노력은 기본으로 장착되어야 한다.

 

거기에 자살하고 싶어하며 무력감을 느낀다.

 

미명문대생들 조차도 엄청난 공부괴수들 앞에서 자살하는 명문대생도 있다.

 

우리나라는 그냥 "내가 이정돈데 지잡대들은 아예 놀자판이겠지"라고 생각하며 "노력자살"을 한다. 분명 실력 있는 사람인데 더 공부잘하는 사람보며 허탈함 느끼며 놔버려

 

지방대생 과탑들이 가끔 "와 이 대학에서 이런 스팩이 있어?"할정도의 애들도 있다고 한다.

 

본인 같은 경우 처음에  팔굽혀펴기 40개를 했었는데 사람들이 무시했었다.

 

그걸 하루동안꾸준히 해서 젊을 시절엔 하루에 매일 삼백개 했었다.

 

그걸 무시하던 사람은 1개도 안했겠지

 

누가 무슨소리를 하건 번데기속에 있는 번데기는 아무것도 아닌거다.

 

변신중에는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아이들은 어찌보면 변신 중에 있는데 그걸 굳이 결과가 좋은 사람들의 sns를 보고 허탈해할 필요는 없다.

 

아름다운 여자도 성형수술의 붕대를 걷어내기 전엔 못생겼을 것이다.

 

인내의 순간 아무것도 아닌 순간을 견뎌야 결과를 만들어낸다.

 

어린아이들은 결과를 너무 빨리 받으려고 한다.

 

술도 곡식이 썪어 알콜이 나올때까지 썪어야 한다.

 

그래도 내가 잘못된 길을 걷는다면 결과가 안좋을 수가 있다.

 

그러면 그게 내 인생이라면 그냥 망한채로 사는거다.

 

어른들이 접하기 어려운 성인 포르노나

 

Sns로는 원래는 보기힘들던 부자들의 삶을 볼 수가 있고

 

전국에 30명 안에 드는 절세미녀를 sns로 보기도 하고 공부괴수들이 득실거리는 인터넷에 올라오는 매년 서울대 졸업생 3천명 스카이 포카 의대생 만명 이만명 매년 배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원래는 그런거 모르고 살았을텐데 그런걸 봐서 불행하고 추격의지를 잃는다.

 

어른들 세계 남이 뭐라하던 작은것 부터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자들도 눈이 높아져서 sns로 인한 정신질환자 속출중이다.

 

정신병의 정의가 그 정신으로 인하여 사회에 적응키 힘들면 정신병이라 정의하는데

 

내가 마티즈 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내가 루져인 것도 아닌데

 

이런 sns영향때문에 한국은 무리해서 대형차를 산다.

 

외동아들 딸 시대 원래 형제중에 형제 중에 싸움을 잘하는 형제가 있으면 그 형제가 운동쪽으로 나가거나 형제중에 동생이나 형이 공부를 잘하면 부모가 공부쪽으로 밀어주고 다른 형제는 기술배우도록 이렇게 유도를 하는데

 

거기서 못난 형제는 내가 못난걸 알고 심지어 그 가문에서 숨기고 싶은 형제자매가 되어 그냥 걔는 루져인거 알고 다른거 기술배우거나 하는 비교 우위를 확보하려고 다른것을 파고드는데

 

무조건 공부 공무원 "너는 우리가문 몇대손이니 무조건 공부해야해"안돼는 대굴빡으로 엄청난 돈을 퍼다가 매꿔준다.

 

내가 안되는 것을 알고 마티즈나 대중교통 이용하고 나중에 역전을 노리고 사는 그런 삶이 없는 한국인들이다.

 

딸들도 연봉 몇이하 루져남이라고 하고 지 애비가 수십년간 몸담은 엄청난 연봉과 젊은 남자를 비교한다.

 

"연봉1억이하 결혼하지마? 꼬우면 병신같은 년아 니가 팔천을 벌어서 이천버는 남자의 연봉을 매꿔 그렇게 재물을 좋아하면 니년은 대체 뭘한거야? 과를 공대를 가던가 수학은 싫고 돈은 좋고?"

 

인터넷 알수없는 자들의 선동으로 뇌가 절여져 있다.

 

특히 sns에서는 선동하는 인증도 없는데도 인터넷소설을 믿는 여자들이 많다.

 

계단 두칸내려가려는 내 동생을 보는것 같다.

 

그 실력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하거나 아니다 싶으면 한칸씩 내려가야한다.